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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힐링캠프에서 힐링하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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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힐링캠프는 '함께 나누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십이선녀탕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12탕 12폭을 흔히 십이선녀탕이라고 불러왔습니다. 인제에도 이러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주변의 울창한 푸른 숲과 조화를 이루면서 십이선녀탕 계곡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옛날 천상계의 열두 선녀들이 한밤중에 내려와 달빛 아래 고고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깨끗한 계곡 물에서 목욕을 하고 동 트기 전에 얼른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 곳이랍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에는 또 다른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사랑을 이루고자 소망하는 많은 남녀에게는 특히나 귀가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지요. 그 이야기는 바로 ‘사랑돌 이야기’이랍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을 찾아와 주위 숲에 있는 나무들 밑에 수많은 크고 작은 돌들 중 가장 자신의 마음에 드는 예쁜 돌을 두 개 찾아 두 돌에는 사랑하는 이와 자신의 이름을 적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나무 밑에 잘 놓아두고 나머지 하나의 돌은 품에 간직한 채 집에 돌아와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결국에는 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연인들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랑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이 이야기 덕분에 많은 연인들과 사랑을 이루고픈 애타는 마음 가득한 이들이 찾아와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열심히 돌을 찾곤 했답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은 탕의 모양이 장구한 세월에 거친 하상작용으로 오목하거나 반석이 넓고 깊은 구멍을 형성하는 등 신기하고 기막힌 형상을 이루고 있어서 인제의 8경 가운데서도 아름답고 꼭 한번쯤 와봐야 하는 곳으로 이름이 나 있답니다. 물론 재미난 십이선녀탕 계곡의 전설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지요. 가족, 친구 또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와서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사진작가들과 예술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필요로 하는 문학계·예술계의 사람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십이선녀탕 계곡을 찾아와 신비로운 열두 선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머릿속에 그리곤 하지요.

그 옛날 하늘의 고귀한 선녀들이 반할 정도로 계곡에는 단풍나무·전나무·박달나무·소나무 등 푸른 나무들이 우거져 있고 맑은 물과 조화를 이루면서 더욱 환상적인 풍경을 빚어내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겨울의 한 자락, 십이선녀탕 계곡에서 눈부신 은백색 눈으로 빛나는 설경 속에서 풍경에 취해 거닐며 낭만적인 겨울의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십이선녀탕 계곡은 2013년 3월 11일에 명승 제9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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